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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TB는 그 양태가 다양하고, 환자관리가 복잡하여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극복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공공과 민간의 중간적 입장에서 MDRTB퇴치를 위한 정부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연구사업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에 첮극적으로 참여하여 센터설립의 궁극적 목적 중 하나인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함
내용: “결핵퇴치 2030” 참여
-partnership 구축 및 전문가네트웍강화 참여
-다제내성결핵환자 관리. 진단 및 치료법 개발연구 참여
-결핵발병위험자 발견 및 관리방안 연구
-국내 결핵홍보, 결핵통계생성 참여

7개 검사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DST surveillance

◎목적 : 최근 국내 항결핵제 내성률 조사 보고에 의하면 다제내성 결핵의 비율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발생률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나 아직 국가적으로 다제내성 결핵의 발생률을 파악하는 시스템이 정착되어 있지 않아 결핵의 발생빈도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감수성검사를 실시하는 국립마산병원을 포함한 국내 7개의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향후 국내 다제내성 결핵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통계자료를 생성하고 국내 다제내성 결핵의 실태 및 추이를 파악하여 국가결핵사업에 지원하고 참여하고자 한다.
◎참여기관 : 국립마산병원(ITRC), 국립목포병원, 서울서북병원, 결핵연구원, 네오딘, 녹십자, 서울의과학연구소
◎절차 : 네트워크 구축(메일을 통한 인적관계 유지) → 연구책임자와 실무진 구성(분기별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 조사계획과 양식 작성(센터 역학통계팀) → 각 기관 검토 및 수정 → 자료수집과 분석 → 결과물 활용
◎결과물 활용 : 논문-공동저자,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 Annual Report로 활용



3개결핵병원 MDR-TB 공동조사

◎목적 : 2000년 6월 1일부터 새로운 국가결핵감시체계가 시작됨으로 전국 결핵실태조사를 통해 알 수 없었던 균양성 신환자 발생율 등의 중요한 역학적 지표를 알 수 있게 해준 반면, 연령별 결핵 감염율, 엑스선 상 폐결핵 유병율, 균양성 폐결핵 유병율 등의 결핵실태는 알 수 없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공립결핵병원 입원화자의 임상양태를 살펴봄으로 다제내성 결핵을 포함한 결핵의 임상상의 추이를 살펴봄으로 국가결핵사업에 참여하고자 한다.
◎참여기관 : 국립마산병원, ITRC, 국립목포병원, 서울서북병원
◎절차 : 네트워크 구축(메일을 통한 인적관계 유지) → 실무진 구성 → 조사계획과 양식 작성(센터 역학통계팀) → 각 기관 검토 및 수정 → 자료수집과 분석 → 결과물 활용
조사내용 : - 3개 결핵병원 MDR-TB 환자의 임상적 기초자료 / 과거 결핵 치료력
/ 현재 결핵 상태/방사선학적 소견 / Lab Finding
/ 치료 중 event/ DST 결과추이 / 치료 Outcome / 치료 후 F/U 결과
/ 장기 생존율 및 재발율 파악
- XDR-TB의 빈도, 예후(단기, 장기), 예후 인자 분석 (MDR-TB와의 비교)
◎결과물 활용 : 논문-공동저자,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 Annual Report로 활용, 결과물에 대한 자료의 공유



결핵은행

◎연구기간
: 2005년~2007년
◎책임자 : 성낙문(참여연구원 : 전두수, 강형석, 김도형, 심태선, 이지임)
◎목적 : 결핵 환자에게서 체계적으로 검체를 모아 결핵검체은행을 설립하여 결핵, 특히 다제내성 및 광범위 내성결핵의 진단 및 치료 개발을 위한 연구를 제안하는 연구자들이 이용 할 수 있게 하기 위함.
◎개요 : 결핵 진단 및 치료법 개발과 발전, 그리고 복잡한 결핵 병리학을 이해하거나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어려운 점은 다양한 결핵 양태나 질환을 포함하는 검체들이 제공되지 못하는 것에 있다. 그러므로 결핵 관련 검체를 체계적으로 모아 연구자들에게 제공 할 수 있는 결핵검체 은행의 설립은 기초와 임상적인 결핵 연구, 특히 다제내성 결핵의 진단법과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 시 된다. 이러한 필요성에 부응하고자 본 연구에서는 국립마산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에게서 치료 과정 중 모아지는 검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결핵검체은행을 설립하고자 한다.
1) 국립마산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임상정보를 수집하고자 함. 2) 입원한 결핵환자들로부터 각각의 결핵질환 상태를 대표 할 수 있는 객담, 혈액, 소변, 조직, 결핵균과 같은 검체들을 수집하고자 함. 3) 위에 열거한 두 연구목적들, 즉 환자의 임상정보와 얻어진 검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며 상호 연결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두고자 함.
◎절차 : 국립마산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검체공여동의서에 자의적 동의 받음 → 과거 치료력, 현재 치료 약제, 객담 및 배양결과와 같은 환자의 임상정보 수집 → 치료과정 중 사용되고 남은 검체들인 객담, 혈액, 소변, 조직과 같은 검체들을 분획 → -70도의 냉동고에 보관.
◎결과 : 검체은행 IRB 심의 (2007. 9)
검체은행 IRB 통과 (2007. 10)
검체 라벨 시스템 확립/ 필요 기기 설치
2007년 110 균주 수집 완료



 
사업실적 > 국가결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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